방콕 카페 추천 32곳
ThaiTripMap이 구글 평점·리뷰와 영업 여부를 확인해 고른 방콕 카페 32곳입니다. 운영자가 직접 다녀온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맛집 43 · 카페 32 · 라이브펍 5 · 재즈바 8 · 와인바 4 · 칵테일바 5 · 루프탑 3
도이창 커피수쿰빗 (아속·프롬퐁) · ★4.5 (305) · 👣 운영자 방문아속 수쿰빗 소이 12의 골목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도이창 원두 커피와 아침 식사·태국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 방문 후기에 따르면 지도에서 Doi Chang Coffee로도 검색되며, 현재 상호는 Doi Soi 12 Cafe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케이 커피올드타운·카오산 · ★4.9 (1,116)카오산 로드에서 걸어서 7분쯤 떨어진 딸랏욧 골목의 화이트·우드톤 미니멀 카페다. 커피에 오렌지 주스와 흑설탕 젤리를 더한 '블랙 오렌지'가 대표 메뉴이고, 말차·태국 밀크티 메뉴와 케이크도 인기다. 뒤쪽 정원 공간에 작업용 테이블이 있고 프렌치 불도그 마스코트가 손님을 맞는다.
블루 체리 카페수쿰빗 (아속·프롬퐁) · ★4.8 (894)마하툰 플라자 안에 있는 카페 겸 베이커리입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커피에 스모크드 살몬 베이글이나 크루아상을 곁들이기 좋습니다. 널찍한 실내에는 작업하기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가타 카페시암·랏차테위 · ★4.8 (747)원두를 취향에 맞게 고르고 라테아트도 주문하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입니다. 모닝 라크 블렌드로 만든 더티는 부드럽고 끝에 산미가 살짝 남습니다. 곡선형 디자인이 돋보이는 개방형 매장입니다.
아속 펫하우스수쿰빗 (아속·프롬퐁) · ★4.7 (1,791)아속역 인근의 구조묘 입양 카페로, 고양이와 쉬거나 음료와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입장료 250바트는 매장 내 음식이나 음료 구매에 사용할 수 있으며, 고양이와 오래 머물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벤디 브런치 앤 카페올드타운·카오산 · ★4.9 (323)브런치 메뉴와 빵을 함께 맛보는 카페로, 실내에는 섬 휴양지를 떠올리게 하는 안뜰이 있습니다. 크루아상과 음료가 잘 어울리고, 새우 부리토나 그래놀라와 바나나를 올린 스무디 볼도 있습니다. 에어컨이 있어 더위를 피해 쉬어 가기 좋습니다.
커피 컨텍스트올드타운·카오산 · ★4.8 (578)밝은 산업풍 실내에서 스페셜티 커피를 내는 카페입니다. 에스프레소에 유자를 더한 블랙 유주는 산뜻하고, 더티 커피는 양이 작은 편입니다.
로스트 인 쏭왓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8 (447)로스트 인 쏭왓은 약 150년 된 중국식 전통 가옥을 최소한으로 손봐 꾸민 숨은 골목 카페입니다. 거대한 반얀나무 뿌리가 건물 벽을 감싸고 있으며, 곡선형 돌계단을 올라 들어가면 낡은 목재 들보와 창으로 스며드는 자연광이 어우러진 고즈넉한 실내가 펼쳐집니다. 커피와 페이스트리, 버거와 맥주 같은 음료를 갖추고 있고, 위층은 카페, 아래층은 가볍게 한잔하기 좋은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크래프츠맨 로스터리 앳 올드타운올드타운·카오산 · ★4.8 (436)오래된 건물을 개조한 스페셜티 커피 카페입니다. 아메리카노는 커피 맛이 또렷하고, 라테는 단맛을 더하지 않아도 부드럽게 즐기기 좋습니다. 빈티지한 실내 두 층과 야외 좌석이 있습니다.
피콜로 비콜로 카페기타 지역 · ★4.7 (1,027)옛 상점을 고친 이 카페는 빈티지 소품과 초록 식물이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입니다. 직접 만든 시럽을 넣은 블랙 코코넛은 커피와 코코넛 향이 어우러집니다. 자연광이 드는 차분한 자리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기 좋습니다.
스톡룸시암·랏차테위 · ★4.7 (998)커피와 브런치, 직접 만든 듯한 가정식 메뉴를 내는 카페입니다. 중배전 커피는 꽃과 감귤 향이 먼저 나고 견과류와 초콜릿 맛이 이어집니다. 북유럽풍 실내는 천장이 트여 밝은 느낌입니다.
러프 앤 라운드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9 (159)송왓 로드 안쪽 좁은 골목에 숨은 작은 커피룸으로, 건축가와 커피 장비 큐레이터가 함께 만든 미니멀한 공간이다. 암스테르담 로스터리 DAK의 싱글 오리진을 전용 잔에 내어 주며 필터 커피 메뉴가 길다. Time Out이 2025년 방콕 최고의 신규 카페 1위로 꼽았다.
돌체토 이탈리안 카페시암·랏차테위 · ★4.7 (613)남부 이탈리아식 카페 겸 베이커리로, 커피와 파스타를 곁들인 브런치가 어울립니다. 포카치아는 대표 메뉴이며 아말피 레몬 타르트는 상큼한 맛으로 디저트에 좋습니다. 실내와 야외에 자리가 있어 날씨에 맞춰 앉기 좋습니다.
더블유 커피 앤 베이커리 랑남기타 지역 · ★4.7 (523)커피와 빵, 아침 식사를 파는 동네 카페 겸 베이커리입니다. 코코넛 라테는 커피에 코코넛의 부드러운 풍미를 더하고, 크루아상은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1층은 카페처럼 꾸며져 있고 위층에는 식사 자리가 있습니다.
- 써니 사이드 업 카페 카오산올드타운·카오산 · ★4.7 (374)
아침 식사와 브런치 메뉴가 중심인 카페입니다. 아보카도 토스트와 달걀 요리를 커피와 곁들이고, 비스코프나 오레오를 올린 와플로 달콤하게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야외 자리에서 느긋하게 아침을 먹기에도 알맞습니다.
페더스톤통로·에까마이 · ★4.6 (980)에까마이 12 골목에 있는 빈티지풍 카페 겸 비스트로로, 스테인드글라스 창과 나비 액자, 앤티크 병이 가득한 실내가 영화 속 약방 같다는 말을 듣는다. 한쪽에서는 액세서리와 잡화를 파는 라이프스타일 숍도 함께 운영한다. 음식은 가격 대비 호불호가 있지만 화려한 시그니처 음료와 인테리어 사진을 찍으러 가는 사람이 많다.
갤러리 드립 커피시암·랏차테위 · ★4.6 (959)방콕 아트 앤 컬처 센터(BACC) 1층에 있는 작은 핸드드립 전문점으로, 사진가 두 사람이 2012년에 열었다. 태국 북부산과 에티오피아·케냐 등 싱글 오리진을 하리오 드리퍼로 한 잔씩 내려 주고, 바리스타들이 원두 설명을 친절하게 해 준다. 좌석이 적어 주말엔 줄을 서지만 BACC 전시나 마분콩·시암 쇼핑 뒤 들르기 좋다.
모노 카페 BKK시암·랏차테위 · ★4.6 (768)커피와 하루 종일 아침 메뉴를 내는 미니멀한 카페입니다.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는 달걀과 베이컨, 소시지에 사워도우를 곁들여 든든합니다. 화이트와 나무색을 살린 실내는 2층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페이버 카페올드타운·카오산 · ★4.6 (626)
모카포트로 커피를 내리는 카페입니다. 커피 얼음을 넣은 아이스커피는 얼음이 녹아도 맛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망고 찹쌀밥을 곁들이고, 예술 작품과 장식품으로 꾸민 실내에서 쉬어가기 좋습니다.
- FV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6 (490)
Fruits & Vegetables에서 이름을 딴 태국 전통 디저트 카페로, 송왓 로드의 오래된 창고 안에 못 없이 지은 나무 가옥을 통째로 들여놓았다. 위층 나무집에 올라가 앉을 수 있고, 제철 과일로 만든 태국식 단짠 그라니타와 주스가 대표 메뉴다. 커피는 팔지 않으니 디저트와 공간을 즐기러 가는 곳이다.
히든우즈기타 지역 · ★4.5 (1,226)강변 정원에 자리한 카페로, 나무에 둘러싸여 커피와 식사를 즐기는 곳입니다. 대표 커피는 향이 좋고 맛이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 코코넛 아이스크림에 볶은 쌀알과 참깨를 곁들인 따뜻한 카놈투아이도 있습니다.
카이젠 커피 에까마이통로·에까마이 · ★4.5 (973)방콕 커피 씬에서 이름난 바리스타 아룬 와타나폰이 연 스페셜티 카페로, 2019년 에까마이 로드 북쪽 끝으로 옮기며 2층짜리 넓은 공간이 됐다. 오크 원목과 짙은 회색 벽돌로 꾸민 차분한 분위기에서 커피와 브런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커피 맛과 아침 메뉴 평가는 좋지만 가격이 높은 편이고 BTS역에서 멀어 걷기엔 좀 애매하다.
홍씨앙꽁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4 (4,233)딸랏노이 짜오프라야 강가에 있는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100년 넘은 중국식 고택 여러 채를 1년 동안 손봐서 2021년에 문을 열었다. 골동품과 도자기로 채운 실내를 지나면 강이 보이는 테라스가 나와서 해 질 녘에 특히 좋다. 커피 맛보다는 공간과 강변 풍경을 보러 가는 곳이라는 평이 많다.
세레시아 커피 로스터스수쿰빗 (아속·프롬퐁) · ★4.5 (765)2013년부터 원두를 볶아 온 태국·베네수엘라 가족의 로스터리로, 수쿰빗 33/1에서 수쿰빗 41의 개조 주택으로 옮겼다. 직접 볶은 원두가 보이는 로스터 옆에서 계절 싱글 오리진 필터 커피와 에스프레소 음료를 즐길 수 있고, 실내·야외 좌석이 아늑하다. 브런치는 없고 페이스트리·케이크 정도라 커피 자체를 즐기러 가는 곳이다.
- 어 커피 로스터 바이 라이브러리짜오프라야 강변 · ★4.5 (619)
짜런끄룽 30번 골목의 옛 창고 단지 '웨어하우스 30' 안에서 가장 큰 공간을 쓰는 로스터리 카페다. 노출 벽돌과 빈티지 가구로 꾸민 넓은 창고 안에서 직접 볶은 원두로 에스프레소·푸어오버·콜드브루를 내고, 뒤편에는 로컬 브랜드 옷과 액세서리 매대가 있다. 강변 짜런끄룽 산책 중 쉬어 가기 좋은 곳이다.
나나 커피 로스터스 아리아리·파야타이 · ★4.4 (3,119)차이나타운의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아리 대표 카페로 자리 잡은 로스터리다. 초록 안뜰과 원목 인테리어, 메자닌 좌석이 있는 공간이 예쁘고, 원두 선택 폭이 넓어 핸드드립이나 사이폰을 고를 수 있다. BTS 아리역에서 걸어갈 수 있지만 주말에는 일찍 가는 게 좋다.
마더로스터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4 (1,781)딸랏노이 자동차 정비소 골목, 낡은 창고 2층에 숨어 있는 로스팅 카페다. 1층은 폐차장처럼 보여서 지나치기 쉽지만 나무 계단을 올라가면 식물과 원목 가구로 꾸민 아늑한 공간이 나온다.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진한 커피가 유명하고, 오너인 어머니가 아들과 함께 운영하는 이야기로도 알려져 있다.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 앤 카페기타 지역 · ★4.5 (343)사워도우와 프랑스식 페이스트리를 직접 굽는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사워도우는 은은하게 새콤하고 쫄깃하며, 토마토소스 샥슈카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카페 타르틴기타 지역 · ★4.4 (1,413)아침 식사와 브런치로 프렌치·유럽식 메뉴를 내는 카페입니다. 베샤멜 소스와 햄, 에멘탈 치즈를 넣은 크로크 무슈는 고소하고 든든하며, 레몬 머랭 파이는 상을 받은 디저트입니다. 야외 자리도 있어 날씨 좋은 날 브런치하기 좋습니다.
- 로켓 커피바 사톤 12실롬·사톤 · ★4.3 (1,535)
사톤 소이 12에 있는 로켓 커피바의 1호점으로, 방콕 브런치 카페 유행을 이끈 곳으로 꼽힌다. 하늘색과 따뜻한 원목을 섞은 스칸디나비아풍의 작고 밝은 공간에서 커피와 에그 베네딕트 같은 브런치를 낸다. 한국인 여행자에게도 알려진 곳이지만 부가세와 서비스 차지가 붙어 가격은 높은 편이다.
비비 더 커피 플레이스올드타운·카오산 · ★4.2 (1,771)타띠엔 선착장 근처 짜오프라야 강가에 붙은 작은 카페로, 강 건너 왓아룬이 정면으로 보인다. 에어컨 실내석도 통창이라 왓아룬이 잘 보이고, 강가 야외석은 몇 자리 안 돼 일찍 가야 한다. 예약 없이 왓아룬 노을과 야경을 볼 수 있어 왓포 관광 후 쉬어 가기 좋다.
삼사라 카페 앤 밀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2 (557)차오프라야강변의 오래된 건물에 자리한 태국 음식점 겸 카페·바입니다. 태국식 샐러드와 허브를 넣은 바삭한 오믈렛 같은 요리, 맥주와 진토닉을 즐길 수 있으며, 빈티지 소품으로 채운 실내와 강을 바라보는 야외 좌석이 소박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