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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카페·바 추천
방콕에서 고른 100곳을 종류별로 모았습니다. 종류를 누르면 전체 목록을 볼 수 있어요.
맛집 43 · 카페 32 · 라이브펍 5 · 재즈바 8 · 와인바 4 · 칵테일바 5 · 루프탑 3
방콕 맛집 추천 43곳
아이성수쿰빗 (아속·프롬퐁) · ★4.8 (999) · 👣 운영자 방문아이성은 아속에서 한국식 중화요리를 내는 식당으로, 짜장면과 짬뽕처럼 익숙한 면 요리와 탕수육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진한 검은콩 소스의 짜장면, 해산물을 넣은 얼큰한 짬뽕, 새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인 바삭한 탕수육이 중심이며, 규모가 크지 않아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룽르엉 포크 누들수쿰빗 (아속·프롬퐁) · ★4.4 (9,462) · 👣 운영자 방문룽르엉 포크 누들은 태국식 돼지고기 국수를 내는 소박한 식당입니다. 다진 돼지고기와 어묵을 넣은 국수를 맑은 돼지뼈 육수나 새콤하고 매콤한 똠얌 국물, 또는 비빔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편안하고 활기찬 동네 식당 분위기입니다.
탈링플링통로·에까마이 · ★4.4 (2,219) · 👣 운영자 방문탈링플링 수쿰윗 34점은 전통 태국 요리를 정원과 연못이 있는 여유로운 공간에서 즐기는 레스토랑입니다. 새콤한 포멜로 샐러드와 타마린드 소스를 곁들인 새우 요리 등 태국식 메뉴를 맛볼 수 있고, 열대 식물이 어우러진 분위기가 차분합니다.
방콕 카페 추천 32곳
도이창 커피수쿰빗 (아속·프롬퐁) · ★4.5 (305) · 👣 운영자 방문아속 수쿰빗 소이 12의 골목에 있는 카페 겸 식당으로, 도이창 원두 커피와 아침 식사·태국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 방문 후기에 따르면 지도에서 Doi Chang Coffee로도 검색되며, 현재 상호는 Doi Soi 12 Cafe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케이 커피올드타운·카오산 · ★4.9 (1,116)카오산 로드에서 걸어서 7분쯤 떨어진 딸랏욧 골목의 화이트·우드톤 미니멀 카페다. 커피에 오렌지 주스와 흑설탕 젤리를 더한 '블랙 오렌지'가 대표 메뉴이고, 말차·태국 밀크티 메뉴와 케이크도 인기다. 뒤쪽 정원 공간에 작업용 테이블이 있고 프렌치 불도그 마스코트가 손님을 맞는다.
블루 체리 카페수쿰빗 (아속·프롬퐁) · ★4.8 (894)마하툰 플라자 안에 있는 카페 겸 베이커리입니다. 진하고 부드러운 커피에 스모크드 살몬 베이글이나 크루아상을 곁들이기 좋습니다. 널찍한 실내에는 작업하기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방콕 라이브펍 추천 5곳
방콕 모조짜오프라야 강변 · ★4.9 (360)뮤지션들이 모여 만든 짜런끄룽 골목 안의 작은 라이브 바로, 60~90년대 블루스·재즈·펑크·록을 주로 들려준다. 음향이 좋다는 평이 많고, 토요일 시카고 블루스 공연이 특히 유명하다. 애드히어 블루스 바의 자매점으로 알려져 있다.
블랙 캐빈통로·에까마이 · ★4.7 (923)붉은 조명과 검은 인테리어가 강렬한 통로의 라이브 바로, 밤마다 재즈·소울·인디록·블루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현지 밴드가 무대에 선다. 커버밴드 일색이 아닌 개성 있는 라인업과 좋은 사운드, 태국 식재료를 쓴 칵테일로 BK 매거진 '2026 베스트 라이브 뮤직 바'에 이름을 올렸다.
애드히어 더 써틴스 블루스 바올드타운·카오산 · ★4.6 (1,285)쌈쎈 거리 13번지에 붙어 있다고 해서 이름 붙은 아주 작은 블루스 바. 테이블 몇 개뿐인 좁은 실내라 밴드와 거의 무릎을 맞대고 듣게 되며, 블루스 레전드 사진과 LP로 꾸민 공간에 배낭여행자·외국인·태국 블루스 팬이 뒤섞여 있다.
방콕 재즈바 추천 8곳
색소폰 펍시암·랏차테위 · ★4.6 (6,856) · 👣 운영자 방문1987년부터 이어온 방콕의 대표 재즈·블루스 펍으로, 무대가 홀 한가운데 있고 2층에서 내려다보는 구조라 어디서든 연주가 가깝게 느껴진다. 재즈뿐 아니라 소울·펑크·레게·라틴까지 매일 밤 여러 밴드가 교대로 올라 현지인과 여행자가 섞인 활기찬 분위기다.
더 뱀부 바짜오프라야 강변 · ★4.6 (1,225)1953년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안에 문을 연 방콕 최초의 재즈 바. 짙은 원목과 라탄으로 꾸민 1950년대풍 공간에서 보컬이 이끄는 재즈 밴드가 정통 스탠더드를 들려주고, 태국 식재료를 쓴 시그니처 칵테일로도 유명하다.
스몰스실롬·사톤 · ★4.6 (1,178)1960년대 3층 타운하우스를 파리풍으로 꾸민 수안플루 골목의 동네 재즈 바로, 2014년 오픈 이후 외국인 거주자들의 아지트가 됐다. 수요일 밤엔 이지리스닝이 아닌 긴 즉흥 중심의 진지한 재즈가 펼쳐지고, 루프탑에서는 아래층 연주를 들으며 한잔할 수 있다.
방콕 와인바 추천 4곳
- 컬렉티드올드타운·카오산 · ★5.0 (96)
방콕 올드타운 바므롱므앙 로드에 있는 작고 느긋한 동네 와인바. 내추럴·오가닉·오렌지 와인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고, 로컬 크래프트 맥주와 무알코올 음료도 있어 구시가지 산책 후 들르기 좋다.
노 바 와인바아리·파야타이 · ★4.7 (186)2020년 내추럴 와인 온라인 보틀숍으로 시작해 아리에 문을 연 아늑한 와인바. 시멘트 바닥과 초록 식물, 은은한 조명의 편안한 공간에서 매주 바뀌는 잔 와인과 태국 풍미를 살린 안주를 즐길 수 있다.
살롱 키쿠통로·에까마이 · ★4.8 (81)오래된 건물 꼭대기에 숨은 내추럴 와인바 겸 리스닝 룸으로, 빈티지 Altec 스피커와 턴테이블로 재즈부터 타이 펑크·디스코까지 틀어준다. 이른 저녁엔 조용한 재즈 카페, 밤이 깊으면 파티 분위기로 바뀌니 취향에 맞춰 시간대를 고르면 좋다.
방콕 칵테일바 추천 5곳
BKK 소셜 클럽짜오프라야 강변 · ★4.8 (1,073)포시즌스 호텔 방콕 안에 있는 화려한 아르데코풍 호텔 바로, 샹들리에와 야외 코트야드가 영화 속 사교클럽 같은 분위기를 낸다. 아시아·월드 50 베스트 바 단골로 서비스 평이 매우 좋아, 특별한 날 차려입고 가기 좋은 곳.
바 어스수쿰빗 (아속·프롬퐁) · ★4.7 (794)올블랙 인테리어에 흰 가운 차림 바텐더, 허브·향신료 유리병이 빼곡한 선반까지 실험실 같은 콘셉트의 작은 칵테일 바. 전채·메인·디저트처럼 코스로 구성된 메뉴에 팟타이 하이볼 같은 음식 영감 칵테일이 특징이라, 새로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
오피움 바차이나타운·딸랏노이 · ★4.7 (576)미쉐린 레스토랑 Potong이 있는 120년 된 숍하우스 위층, 실제 아편을 피우던 공간을 개조한 바로 작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과정부터 비밀스럽다. 검은 가죽 소파와 금빛 장식의 퇴폐미 있는 공간에서 태국 재료와 태국 작가의 그릇을 쓴 칵테일을 낸다.
방콕 루프탑 추천 3곳
바.야드시암·랏차테위 · ★4.6 (1,309)킴튼 마알라이 호텔 40층, '뒷마당 바비큐'를 하늘 위 정원으로 옮긴 듯한 캐주얼 루프탑. BK 매거진 B.A.D. 어워즈 베스트 루프탑 바를 연속 수상했고, 해 질 녘 시티뷰와 밤의 DJ 파티, 페루 출신 셰프의 팬라틴 요리가 함께해 놀기 좋은 곳.
티추카 루프탑 바통로·에까마이 · ★4.2 (7,180)T-One 빌딩 꼭대기의 정글 콘셉트 루프탑으로, 해파리처럼 빛나는 대나무 LED 나무가 SNS 명소가 됐다. 여러 층으로 이어진 공간에서 열대풍 칵테일과 DJ 음악, 360도 시티뷰를 즐기는 힙한 분위기라 젊은 여행자에게 인기.
르부아 스카이 바짜오프라야 강변 · ★3.9 (7,335)스테이트 타워 63층, 황금빛 돔 아래 짜오프라야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방콕 루프탑의 상징 같은 곳. 영화 '행오버 2' 촬영지로 유명하며, 가격은 비싸지만 해 질 녘 강변 야경 하나만으로도 한 번은 가볼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