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라이브펍 추천 9곳
ThaiTripMap이 구글 평점·리뷰와 영업 여부를 확인해 고른 치앙마이 라이브펍 9곳입니다. 운영자가 직접 다녀온 곳을 먼저 보여 드려요.
맛집 39 · 카페 32 · 라이브펍 9 · 재즈바 3
레드룸 199님만해민·마야 · ★4.9 (322)당구대가 있는 캐주얼 라이브 바입니다. 맥주를 마시며 당구를 치고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현지 손님과 외국인 손님이 어울려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보이 블루스 바나이트바자·핑강 · ★4.7 (995)블루스와 록을 듣는 라이브 바가 칼라레 야시장 위층에 있습니다. 블루스와 클래식 록을 비롯해 펑크와 디스코 연주가 이어지고, 맥주나 칵테일을 곁들이기 좋습니다.
소이 독 블루스 바치앙마이 외곽 · ★5.0 (108)라이브 블루스와 소울 음악을 들으며 한잔하기 좋은 바입니다. 차가운 맥주와 수제 칵테일은 음악과 함께 즐기기 좋고, 손으로 집어 먹는 안주도 곁들일 수 있습니다.
통 바올드시티·타패 게이트 · ★4.7 (274)작은 라이브 바에서 맥주와 밴드 연주를 가까이 즐길 수 있습니다. 블루스와 록이 중심이며, 늦은 저녁에는 1980~1990년대 록이 흐릅니다.
루츠 록 레게 바올드시티·타패 게이트 · ★4.6 (572)라이브 밴드가 매일 연주하는 바·펍입니다. 레게와 스카, 록 음악을 들으며 칵테일을 곁들이기 좋고, 당구대도 있습니다.
마호리 시티 오브 뮤직올드시티·타패 게이트 · ★4.6 (564)치앙마이 구시가지의 라이브 바·펍으로, 밤마다 재즈와 태국 전통 합주 등 다른 공연이 열립니다. 칵테일은 부드럽고 목 넘김이 편합니다. 어두운 실내에서 음악을 듣거나 정원 같은 야외 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기 좋습니다.
화이트하우스 치앙마이나이트바자·핑강 · ★4.5 (1,758)태국 음식과 라이브 음악을 함께 즐기는 레스토랑 겸 바입니다. 80~90년대 태국 대중가요와 옛 노래가 저녁을 채우고, 라임을 곁들인 찜오징어는 매콤새콤한 맛이 또렷합니다. 핑강 가까운 야외 자리에서 식사하기 좋습니다.
더 굿 뷰 바 앤 레스토랑나이트바자·핑강 · ★4.3 (4,826)핑강변의 대형 펍 겸 레스토랑으로, 태국 음식과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파인애플 치즈는 추천 메뉴이며, 라이브 밴드 음악이 흐르는 활기찬 저녁 분위기가 어울립니다.
더 리버사이드 바 & 레스토랑나이트바자·핑강 · ★4.3 (2,521)핑강을 바라보는 라이브 바 겸 레스토랑입니다. 카오 소이는 코코넛 향이 감도는 북부 태국식 카레 국수이고, 똠얌꿍은 새콤매콤한 국물 맛이 또렷합니다. 강가 데크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저녁 식사를 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