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이드 › 여행 실용 정보

길거리 음식 주문법·태국어 한마디, 현장에서 바로 쓰는 표현

태국 노점은 주문·결제 후 기다리는 방식이 흔하지만, 가게마다 자리를 먼저 잡고 주문하기도 합니다. 메뉴가 어렵다면 음식을 가리키며 ‘아오 안 니’(이것 주세요)라고 말하고, 맵지 않게는 ‘마이 펫’, 포장은 ‘싸이 퉁’ 또는 ‘끌랍 반’을 사용하세요.

한눈에 보기

노점에서 어떻게 주문하나요?

노점과 야시장에는 공통된 한 가지 주문 순서가 없습니다. 먼저 주문하고 결제한 뒤 기다리는 곳도 있고, 자리를 잡은 뒤 주문하는 곳도 있습니다.

  1. 먹고 싶은 메뉴를 고르세요

    메뉴를 읽기 어렵다면 원하는 음식을 가리키며 ‘아오 안 니’라고 말하세요.

  2. 주문하고 결제하세요

    야시장에서는 음식이 있는 노점에서 직접 주문하고 결제한 뒤, 음식이 준비될 때까지 근처에서 기다리는 방식이 흔합니다.

  3. 가게의 안내를 따르세요

    자리를 먼저 잡아야 하는지, 주문 뒤 어디에서 기다리면 되는지 주변 손님과 직원의 안내를 살펴보세요.

주문할 때 쓸 태국어 한마디는?

아래 발음은 현장에서 메뉴 선택과 맵기 조절, 포장 요청에 활용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한국어태국어 발음태국어
이것 주세요아오 안 니เอาอันนี้
맵지 않게 해 주세요마이 펫ไม่เผ็ด
조금 맵게 해 주세요펫 닛 너이เผ็ดนิดหน่อย
포장해 주세요싸이 퉁 / 끌랍 반ใส่ถุง / กลับบ้าน
계산서 주세요첵 빈 두아이 / 켑 응언 두아이เช็คบิลด้วย / เก็บเงินด้วย

길거리 음식 가격은 얼마인가요?

방콕의 일반 노점 팟타이는 대략 30~60바트 범위로 안내됩니다. 전용 길거리 노점에서는 같은 팟타이를 약 50~80바트로 안내하는 사례도 있어, 노점과 지역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음식·판매처안내 가격
팟타이 · 관광 중심지가 아닌 방콕 일반 노점대략 30~60바트
팟타이 · 전용 길거리 노점 안내 사례약 50~80바트

태국 길거리 음식으로 무엇을 주문할까요?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으로는 볶음 쌀국수인 팟타이와 덜 익은 파파야로 만드는 태국식 샐러드 솜땀이 있습니다. 디저트를 원한다면 망고와 찹쌀을 함께 내는 망고 스티키라이스도 고를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이렇게

메뉴가 읽기 어려울 때

원하는 음식을 가리키며 ‘아오 안 니’라고 말해 보세요.

맵기가 걱정될 때

주문하면서 ‘마이 펫’이라고 말하면 맵지 않게 해 달라는 뜻입니다.

얼음을 빼고 싶을 때

음료를 주문할 때 얼음을 빼 달라고 요청하세요. 여행 안내는 병에 든 음료는 대체로 안전하다고 설명하며, 얼음은 수돗물로 만들었을 수 있어 빼 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월요일에 방콕 노점이나 야시장을 찾을 때

방문하려는 노점이나 시장의 당일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방콕의 지정된 공공 보도 판매 구역에는 주간 판매 중단과 청소 정책이 있지만, 모든 음식점이나 야시장에 일괄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출발 전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야시장에서는 주문한 뒤 어디서 기다리나요?

음식 노점에서 직접 주문하고 결제한 뒤, 음식이 준비될 때까지 근처에서 기다리는 방식이 흔합니다.

태국어로 ‘이것 주세요’는 어떻게 말하나요?

먹고 싶은 음식을 가리키며 ‘아오 안 니’라고 말하면 됩니다.

태국 음식이 맵지 않게 해 달라고 하려면요?

‘마이 펫’이라고 요청하세요. 조금 맵게 원하면 ‘펫 닛 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태국어로 포장은 어떻게 요청하나요?

‘싸이 퉁’ 또는 ‘끌랍 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방콕 노점 팟타이는 보통 얼마인가요?

일반 노점은 대략 30~60바트, 전용 길거리 노점은 약 50~80바트로 안내되는 사례가 있습니다. 가격은 노점과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방콕 노점은 월요일에 모두 쉬나요?

모든 음식점이나 야시장이 월요일에 쉬는 것은 아닙니다. 방문하려는 노점이나 시장의 당일 운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다른 실용 정보

사이트 업데이트: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