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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안섬 통살라·스리타누 카페와 브런치 8곳
통살라와 스리타누에서 커피와 브런치, 갓 구운 빵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안내입니다. 직접 원두를 볶는 로스터리부터 프랑스식 베이커리와 아늑한 브런치 카페까지, 팡안섬의 카페 문화를 담은 곳을 골랐습니다. 샥슈카와 에그 베네딕트 같은 든든한 메뉴부터 크루아상과 사워도우까지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1. 부바스 로스터리
매장에서 원두를 직접 볶는 로스터리로, 브리오슈와 사워도우, 팬케이크를 곁들인 브런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식물로 채운 정원과 아늑한 실내가 있어 커피와 식사를 느긋하게 하기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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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디고 카페 & 이터리 통살라
통살라의 카페로 진한 아이스 라테와 에스프레소, 샥슈카를 함께 맛볼 수 있습니다. 커피와 베이커리 메뉴에 더해 중동·이탈리아풍 요리와 채식·비건 메뉴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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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버바스 커피 통살라
태국산 원두를 직접 볶아 내리는 커피와 브런치를 함께 선보입니다. 에그 베네딕트와 샥슈카, V60 드립 커피가 있어 든든한 아침 식사와 커피를 찾는 이에게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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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니라즈 홈 베이커리
통살라 부두 인근의 베이커리 카페로, 수제 빵과 페이스트리, 진한 원두커피를 맛볼 수 있습니다. 아몬드 크루아상과 과일·요거트를 곁들인 그래놀라 등 아침과 점심 메뉴가 다양합니다.
자세히 보기 →5. 아티리 카페 앤 이터리
샥슈카와 훈제 연어를 올린 빵, 버마식 국수 등 서양식과 미얀마식 메뉴가 어우러진 브런치 카페입니다. 말차와 아이스크림도 있어 식사와 음료, 디저트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6. 타라 커피 앤 레스토랑
아침 식사와 브런치를 내는 카페로, 베이컨·치즈·달걀 크루아상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가 대표 메뉴입니다. 조용한 야외 자리에서 아이스커피나 과일 셰이크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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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나인 레스토랑 앤 바
통살라의 캐주얼한 식당 겸 바에서 태국식과 서양식 메뉴를 부담 없는 가격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전부터 영업하며 양이 넉넉한 식사를 제공해 브런치 선택지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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